아무생각없음.



요즘은 생각하는것 자체가 귀찮아진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생각하는걸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뭔갈 해보겠다는 생각이나
뭔갈 하고 싶다는 생각이나
모두
생각조차 하지 않고 결정해버리는것만 같다.

달라질것 같다고 믿었던게 생각조차 않고 그냥 믿어버렸기때문이였나.


by 시쓰는토깽 | 2009/07/17 19:08 | Daylife_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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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18 17: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운대 at 2009/07/24 23:40
음..큰일인데..진영이들어왔단다..솔직담백 털털 그자체 ㅋㅋ 물어보렴

내가볼땐 음...생각은 전혀안하고 이런저런일하면 큰일난다..사기당해..ㅋㅋ;

조심하고...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히 해야지 ... 목표가 있다면 그곳을향해 달려가야지...ㅋㅋ

나 요즘 이벤트에 먼가를 당첨되어야겠다고 무진장 이것저것해본결과...

3개는 걸렸다는..ㅋㅋㅋ (이건 자랑임) 별건아니지만..ㅋㅋ

노력해보삼 ... ^^v (나 누군지는 알지? 이제 이게 내아이디임..하하 그곳에 사는사람)
Commented by ㅅㅎㅅ at 2009/07/30 15:19
나도 요즘 생각하기 조차 귗낳아 귗낳아
Commented by NANA at 2009/08/07 23:48
요즘엔 요기 공간도 허전 허당 슝
Commented by ㅎㅅ at 2009/08/09 01:08
작가님 힘내 !
Commented at 2009/09/10 1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ude at 2009/10/25 17:22
바쁘게 지내시는것 같아 ^^
제발 몸 좀 챙기면서 !

근데, 은근히 너의 글이 기다려지는건 나 뿐만 아니겠지 ?
나도 모르게 최작가의 팬이 된듯,,, ^^

화이팅 !
Commented by 크레이티브 at 2009/10/30 22:45
얼굴 좀 보여줘. 왜케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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